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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언니

새우젓하나로 맛을낸 둥근호박 느타리볶음!

호박볶음은 봉투안에 들어있는 애호박도 달달하고 맛있지만 가끔 시장가면 직접키운 둥근호박 아주 싸게 팔때 많아요.

그런거 구입하셔서 만들면 구수하고 달달하니 맛있는 밑반찬이 된답니다.

남은 호박은 된장찌개에 넣어도 되고, 제철에 싸게 팔때 이용하시면 훌륭한 반찬하나를 뚝딱 해결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4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호박 1개
  • 느타리버섯 200g
  • 새우젓 2T
  • 마늘 1T
  • 들기름 3T
  • 식용유 약간
  • 대파 1/2대
  • 통깨 약간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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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호박은 숟가락을 이용해 안에 씨를 제거해 주세요.
씨를 다 파내고 나면 깍두기정도의 싸이즈로 썰어두세요.
느타리버섯은 안넣어도 상관없지만 넣으면 이게 또 식감이 좋아요. 결대로 찢어 준비해 두세요.
새우젓과 다진마늘을 준비해 주시고~
밥숟가락 기준으로 듬뿍 한수저, 마늘은 반수저 정도입니다.

새우젓 국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짜요. 국물은 조그만 넣으세요.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 두세요.
팬에 식용유를 1~2T정도 가볍게 두르고
여기에 들기름을 넣어주세요.

들기름만 넣고 볶으면 들기름이 쉽게 타서 식용유와 섞는게 좋아요.

자 먼저 깍뚝썬 호박을 넣고 볶다가 새우젓과 마늘을 버섯보다 먼저 넣고 볶아주세요.

호박이 두껍기 때문에 간을 먼저 해야 버섯이랑 잘 어울려요.

호박이 중간쯤 익었을때 느타리 버섯을 넣고 볶아주세요.
호박과 느타리가 잘 어우러 지면 젓가락으로 호박을 하나 찔러봤을때 잘 들어가면 다 익은거예요.
송송썬 대파를 넣고 한번더 휘리릭~ 볶아주시고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이러면 육젓 호박 볶음 완성입니다.

윤기가 너무 안나면 들기름을 더 넣어 조절하시고 간은 새우젓으로만 맞춰야 맛이 깔끔하답니다.

호박은 큼직하게 썰어야 식감도 좋고, 물러지지 않아요.

혹시 새우젓이 너무 오래돼 쿰쿰한 냄새가 난다면 새우젓보단 소금사용이 훨씬 깔끔해요. ^^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쉬운언니

동네언니처럼 편안한 요리하는여자 쉬운언니입니다^^ 내가만든음식을 남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그게 어찌나 행복한지~ 우리 같이 행복한음식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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