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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봄나물 입안의 향연 1탄 시금치 무침 (장을 활용)

시골 텃밭에서 키운 시금치를 선물 받았어요!

이맘때쯤의 봄나물은 단맛이 많이 올라오고, 여려 소금에 살짝 무쳐도 너무 맛있지만 오늘은 전통 장을 넣어 시금치 무침해 보았어요♡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시금치 300g
    [양념]
  • 다진파 1큰술
  • 된장 1큰술
  • 고추장 0.5큰술
  • 올리고당 0.5큰술
  • 조금
  • 들기름 1큰술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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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는 밑기둥을 너무 떼어내지 말고 2-3줄기가 붙어 있을 수 있도록 손질합니다.
Tip! 왼쪽이 손질 전, 오른쪽이 손질 후에요~ 아이들이 먹을거라면 한 줄기씩 떨어지도록 손질하셔도 괜찮겠지요?
끓는 물에 소금 약간과 함께 손질한 시금치를 넣어 데쳐줍니다.
Tip! 너무 오래 삶으면 물러져요! 저는 시금치가 너무 연해 정말 살짝 담갔다 빼는정도로 데쳐냈어요!
흐르는 찬물에 데쳐낸 시금치를 빠르게 담궈줍니다.
Tip! 녹색채소의 경우 너무 오랜시간 열이 닿으면 누렇게 색이 변해요! 찬물에 빠르게 담궈주면 예쁜 녹색을 유지할 수 있어요~!
시금치의 비타민 손실이 최대한 적도록 빠르게 헹궈 주시면서 시금치의 흙이 잘 떨어져 나갈 수 있도록 여러번 헹궈줍니다.
헹군 시금치를 체에 올려 물기를 빼줍니다.
Tip! 무침 전에는 한번 더 두 손으로 꾸욱 눌러 물기를 짜주세요!
다진파, 된장, 고추장, 올리고당을 한쪽 면에 먼저 잘 섞은 후 시금치를 잘 풀어가며 고르게 무칩니다.
6에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깨를 넣으면 완성!
봄나물은 식재료 자체의 단맛이 가득 찬 시기라 최대한 단맛 조미료는 넣지 않고 조리하여도 정말 달고 감칠맛이 좋아요~!

저는 직접 담은 전통 된장과 보리 고추장을 이용하였는데 시판 장류들의 경우 단맛이 많이 나니 단맛 조미료 조절하시면 좋아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통통♡

정성을 담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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