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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푸드

떡볶이 간장구이 아이들이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김미푸드 김미입니다.

오늘은 아이간식으로 뚝딱 만들 수 있는

밀떡 간장 양념구이 소개할게요.

십분만에 맛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어요.
3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밀떡볶이 15개
  • 올리고당 1수저
  • 참기름 1수저
  • 간장 1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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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다녀오거나, 학교다녀온 아이들에게 10분만에 저녁전 간식으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해요.
꿀이랑 찍어서 먹으면 요기도 되는 게 저도 맛있더라고요.
쌀떡볶이는 약간 퍽퍽해서 밀떡볶이 떡을 준비했어요.
밀떡볶이는 쫄깃하고 튀겨도 금새 딱딱해지지가 안아요. 신기하게 시간이 지나면 먹을만하더라구요.
떡들을 하나하나 떼어주세요.
따닥 따닥 붙어있더라고요.
미지근한 물에 그냥 담가 두셔도 되지만
전 뜨겁게 물을 끓여서 2~3분간 살짝 데쳤어요.
물에 처음부터 넣고 끓였어요.
물에 데친 떡을 체에 밭쳐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간장 1수저, 올리고당 1수저, 참기름 1수저를 떡에 양념해 주세요.
일회용 장갑을 끼시고, 조물조물 양념이 잘 베이게 골고루 묻혀주세요.
프라이팬에 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팬을 뜨겁게 달궈주세요.
그리고 양념한 밀떡을 구워주세요.
프라이팬을 한쪽으로 몰아서 떡이 튀겨지듯이 구워지게 해주세요.
많은 오일을 사용하지 않으셔도 바삭하게 드실 수 있어요.
겉이 노릇 노릇해지면 건들여봐서 딱딱한 느낌이 드시면 건져서 기름종이 깔으시고 식혀주세요. 바로 아이들에게 주면 아이들 입 다 디어요.
이렇게 밀떡볶이 간장양념구이가 완성됐어요. 오물 오물 잘도 먹네요.
저도 같이 먹으니 금새 없어져요. 다음엔 더 많이 해야겠어요.
꿀에 콕 찍어 먹으면 겉은 바삭
속은 쫄깃~
달콤해서 맛있어요.
밀떡볶이는 약간 노란빛이 도는 제품이 쫄깃하더라구요.

너무 많이 끓이시면 퍼져서 덜 쫄깃해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김미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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