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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인

봄이 오는 소리, "냉이된장찌개"♪

봄이 오고 있음을 알려주는 봄나물들,

요즘 마트나 시장가면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저도 냉이 한바구니 사서 냉이향 듬뿍 느낄 수 있는

냉이된장찌개 만들어 보았답니다.

봄에만 먹을 수 있는 냉이요리,

만들어 볼까요~
4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육수 1리터
  • 냉이 (크게1줌) 50g
  • 100g
  • 애호박 ( 80/3g
  • 대파 1/3개
    [양념]
  • 된장 1스푼
  • 고춧가루 1/2스푼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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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냉이를 준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손질한 다음, 채반에 받쳐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무는 사방1cm크기로 납작하게 깍둑썰고, 애호박은 0.5cm두께로 썰은후 4등분, 냉이는 1cm간격으로 쫑쫑 썰어서 준비합니다.
물1리터를 준비, 황태육수를 먼저 내주고요~

저는 간편하게 육수낼 수 있는 티백육수 사용했고
입맛에 따라 육수는 종류별 사용가능합니다.

육수에 된장을 풀건데요, 채반에 받쳐서 준비합니다.
역시 채반에 고춧가루도 같이 넣어주고요~ 잘 풀어주세요.
육수에 바로 풀어도 되나 깔끔한 국물맛을 내기 위해 채반받치고 풀었습니다.
된장과 고춧가루를 다 풀고 나면 미리 썰어놓은 무를 먼저 넣어주고요~ 무가 익을때까지 중불에서 한 번 팔팔 끓여줍니다.

중불

그동은 두부 반 모도 깍둑썰기 해주고요~
무가 익으면 애호박과 두부를 넣어줍니다.
애호박이 익을때까지 2분간 더 끓여주고요~
마지막으로 대파와 냉이를 듬뿍 넣어줍니다.
그리고 냉이향이 잘 우러나게 2분간 더 끓인후 가스불을 끄면 냉이된장찌개 완성!
된장찌개 끓이는 법은 동일하고 마지막에 냉이만 넣어주면 된답니다.
바로 그릇에 덜어먹거나 냄비째 넣고 먹어도 되지만...찌개는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여야 제맛이기에..뚝배기에 먹을만큼 옮겨 끓여줍니다.
정말로 완성된 냉이된장찌개!!!!
육수에 된장과 고춧가루를 바로 넣지않고

채반에 받쳐서 풀게 되면

된장콩이나 고춧가루의 거친입자가 떠다니지 않고

깔끔한 국물맛으로 먹을 수가 있어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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