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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양탄자

얼큰수제비

고추장을 풀어 끓인 얼큰칼칼한 수제비
2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건미역 약간
  • 메밀가루 1컵
  • 밀가루 1컵
  • 소금 약간
  • 육수다시팩 2개
  • 각종야채
  • 버섯
  • 달걀 2개
  • 생 바지락살 1컵
  • 고추장 2큰술
  • 고춧가루 2큰술
  • 간장 3~4큰술
  • 후춧가루 약간
  • 소금 약간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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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메밀가루와 밀가루를 동량으로 넣고 소금을 조금 넣은후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부어가면 반죽하여서 비닐팩에 담아 냉장고에 30분정도 숙성합니다
(메밀가루가 없다면 그냥 밀가루만 하셔도 좋아요)
미역을 한줌 넣고 물을 부어 불려 줍니다
냄비에 물을 2리터정도 부은후 다시팩을 2개 넣어 육수를 만들어 줍니다
(요즘에 육수를 우릴수 있도록 다시팩 제품이 잘 나와서 그대로 사용하면 아주 편리해요)
약 40분정도 끓여서 건더기를 건지고 육수를 만들어 주었어요
여기에 불린 미역을 넣고 고추장, 고춧가루,간장, 후춧가루를 넣어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메밀반죽을 얇게 펴서 수제비를 넣어 줍니다
각종 야채도 준비하고~~ 먼저 감자는 같이 넣어 끓입니다
미리 생바지락살을 준비하여 얼려 두었는데 꺼내어 잠시 해동을 합니다
달걀도 잘 풀어서 준비합니다
메밀수제비를 다 넣었으면 여기에 각종 야채와 버섯도 넣어 줍니다
이대로 한소끔 더 끓여서 수제비가 떠오르도록 합니다
적당히 수제비가 익으면 생바지락살을 넉넉히 넣어 줍니다
다 끓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그릇에 건더기를 먼저 담아 냅니다
국물에 달걀을 부어주고 그대로 두면 이렇게 몽글몽글 달걀이 떠 오릅니다
이때 불을 끄고 그릇에 국물을 넉넉히 담아줍니다
얼큰수재비와 김가루주먹밥이 완성이예요!!
메밀수제비여서 쫄깃함보다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좋고 씹는 식감도 좋구요^^
미역이 들어가서 훨씬 시원한 국물맛을 내어주어서 더욱 맛있는 얼큰수제비가 되었어요
한그릇 먹고나면 겨울에도 땀이 쭉 나서
시원하고 스트레스 확 풀려요!^^
요즘에 다시팩이 잘 나와서 간편하게 사용하여 국물을 만들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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