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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인

겨울철 국물요리, "굴배추국"♪

계절별로 먹을 수 있는 제철요리는

그 제철에 먹어야만 맛있다..라고 할 수 있는데요~

흔한 국물요리에 생굴을 넣어서 맛은 절대 흔하지 않은,

국물이 시원한 굴배추국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4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알배추 4분의 1조각
  • 생굴 150g
  • 100g
  • 청양고추 1개
  • 대파 3분의 1개
  • 멸치다시육수 10컵(종이컵기준)
    [간맞출때는]
  • 국간장 2스푼
    [생굴씻을때는]
  • 꽃소금 1스푼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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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배추를 준비, 5cm크기 정도로 썰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같이 준비하구요~
대파는 어슷썰어줍니다.
냄비에 알배추와 무,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여기에 멸치다시육수도 부어줍니다.

육수는 미리 만들어놓은게 있어서 그걸 사용했습니다.
육수없으신 분들은 그냥 생수 사용하시구요~
나중에 국간장으로 간해도 됩니다.
청양고추는 칼칼한 맛만 더하고 나중에 빼려고
칼집만 넣고 통으로 넣었습니다.

냄비뚜껑을 덮고 센불에서 10분간 팔팔 끓여줍니다.

센 불

그 동안 생굴을 씻어주는데요~ 연한 소금물에 담궈서 살살 헹궈가며 불순물을 제거하고, 채반에 받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끓고 있던 국에서 10분이 지나면 청양고추는 빼내구요.
여기에 미리 씻어놓은 생굴과 대파를 같이 넣어줍니다. 그리고 국간장2스푼도 같이 넣어줍니다.

육수양에 비해 국간장2스푼은 싱거울 수 있으나
생굴이 들어가면서 자체 염분이 나와 간이 적당해져요.
싱겁다하시는 분들은 한번 끓어오른후
개인입맛에 맞게 간을 더해주시면 됩니다.

국이 끓으면서 떠오르는 거품은 한 번 건져내구요~ 굴이 익을 수 있도록 3분만 더 끓이고 가스불 끄면 됩니다.
그릇에 담아서 맛나게 먹어주면 되는 굴배추국 완성!!!
생굴만 싱싱하다면 무조건 맛있습니다^^

굴은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까 2~3분 내에서 익혀주세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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