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8
main thumb
피에스타

도토리묵무침 황금레시피 알려드려요~

가끔 생각나는 엄마표 도토리묵무침 어제 마트를 가서 채소값을 보고나니 올여름 더위와 폭우때문에 농사짓는분들은 정말 너무 힘드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났어요. 무우하나에 5천원,시금치한단에 9천원 하는거보고 이가격이 맞는지 한참을 쳐다봤는데요. 왜 이럴때 더 채소가 땡기는지... 마트에서 도토리묵 안아왔어요.
4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도토리묵 1모
  • 오이 1/3개
  • 당근 1/4개
  • 상추 10장
  • 깻잎 10장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사실은 도토리묵무침에 미나리,참나물등의 향긋한 특유의 채소향이 있는 채소를 넣으면 더 맛난데요. 가격이 정말 후덜덜해서 결국엔 상추랑 깻잎,오이,당근만 넣었답니다. 좋아하는 채소 넣으시면 좋아요~
간장4큰술, 고춧가루2큰술, 매실즙2큰술, 식초2큰술, 통깨1큰술, 참기름2큰술, 다진마늘1큰술, 다진파1큰술 (도토리묵1모 분량) 참기름대신 들기름을 넣으셔도 좋구요. 매실액 없으시면 설탕이나 올리고당도 좋아요. 간장에 따라 짠맛이 다를 수 있으니 맛보시고 가감하시면 된답니다.
마무리로 통깨를 넣었는데요. 참기름을 먼저 넣어 양념을 만들면 식초는 버무리기전에 넣으시면 좋아요. 두가지는 서로 향과 맛을 감소시키기에 드시기직전에 넣으세요.
채소는 이렇게 오이는 어슷썰고 당근도 반으로 잘라 반달썰구요. 상추랑 깻잎도 듬성듬성 썰어주었어요. 되도록이면 상추랑 깻잎은 칼보다 손으로 찢는게 영양소 파괴는 덜 된답니다.
모든 채소와 도토리묵을 넣고 양념장을 넣은 후 버무리셔도 좋구요. 도토리묵은 별도로 놓은 후 채소만 양념하여 함께 곁들이셔도 좋아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피에스타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소소한 행복~

태그Tag
도토리묵무침 추천 더보기
도토리묵 추천더보기
다이어트 추천더보기
700만 사용자가 선택한 요리백과를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