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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댁쏭아

동태전 만드는 법-명태

동태전은 거의 명절이나 제사 음식으로

많이 만든다

명절 전 중에 젤로 좋아하는 게

바로 동태전~!!!

전으로 부쳐내면 생선 살이 부드럽고 촉촉해서

참 맛있다

명절에 만들려고 사다 놓은 명태살을 꺼내서

아이들과 부쳐 먹어버렸다~ ㅋㅋㅋ

또 사오면 되니까~

암튼 부쳐서 바로 바로 먹는 동태전은

참 맛있다!!!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명태살 600g
  • 소금 1/2t
  • 후추 톡톡
  • 부침가루 1컵
  • 달걀물 달걀 4개
  • 소금 톡톡
  • 홍고추 2개
  • 쪽파 1/2컵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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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되어 있던 명태는
냉장고에서 서서히 해동하면 좋다고 하는데
저녁시간이 다가오는 관계로
상온에서 해동을 했다
해동이 된 명태살을 키친타월에 올리고
생선 살 위에 키친타월을 올려서
수분을 살짝 빼준다
소금과 후추를 뿌려서 30분 정도 재워 놓는다
명태살에 밀가루를 입히고
밀가루를 한 번에 다 뭍혀 놓는게
조리하기에 편하다
소금으로 간을 한 달걀물에 퐁당~
이렇게 한 번에 구울 명태를
계란물에 모두 넣어 한번에 휘리릭 부쳐주니 빠르다~
동태전의 모양을 내기 위해
쪽파와 홍고추를 준비
동태전에 예쁘게 꽃 모양을 만들기도 하고
쑥갓을 올려 멋스럽게 전을 부치기도 한다
밋밋한 것보다 심심하지 않게
빨간색과 초록색을 이용해
빠르게 모양을 내본다
기름을 두른 팬에 불을 올리고
명태전을 부쳐낸다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약간은 튀기듯 부쳐주면
더 맛있다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졌을 때
계란 물은 살짝 발라서 홍고추와 쪽파로 모양을 내준다
처음부터 홍고추와 쪽파를
올려서 전을 부치면
색이 많이 변해서 예쁘지 않다
명태 살을 잘 익힌 뒤에 계란 물은 살짝 발라서
고명을 올려주고 뒤집어 살짝만 익혀주어야
색감이 예쁘게 나온다
동태전을 부쳐 놓으니
다들 참 맛있게 먹는다
전은 부쳐서 바로 먹어야 진짜 맛있는데
명절에는 며칠 동안 먹을 전을
한 번에 만들어 놓기 때문에
나중에 기름에 쩔은 냄새가 나기도 한다
명절 전에 만들어 먹으니 더 꿀 맛있네~

촉촉하고 부들 부들 맛있는 동태전

부쳐서 바로 먹으니 참 맛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판교댁쏭아

http://mk968921.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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