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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이

손님초대요리 - 훈제오리삼색무쌈말이

훈제오리와 여러가지 채소를 무쌈에 말아서 새콤달콤하고 상큼합니다.

5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훈제오리 250g
  • 무쌈(쌈무) 700g
  • 과일파프리카 2봉지
  • 부추 1단
  • 미나리 1단
  • 무순 1줌
  • 허니머스터드소스 약간
  • 치자 1개
  • 비트 50g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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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와 미나리 무순을 준비합니다.
쌈무 2팩을 셋으로 나누어서 하나는 그대로, 하나는 비트물에, 하나는 치자물에 담가서 곱게 물을 들입니다.
(시간은 30분 이상으로 선호하는 색깔에 따라서 가감하세요.)
흰색, 노랑, 핑크색으로 아주 예쁘게 물들었습니다.
미니파프리카 혹은 과일파프리카라고 불리우는 작은 파프리카입니다. 커다란 파프리카에 비해서 과육이 얇고 단단하며 단맛이 좋아서 즐겨 먹고 있습니다.
과일파프리카는 반으로 갈라서 씨앗을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미나리와 부추를 씻어서 물기를 뺀 후 무순 길이에 맞춰서 잘라놓고, 손질한 과일파프리카도 무순 길이메 맞춰서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표고버섯은 채썰어서 마른팬에 구워서 준비하고, 훈제오리는 팬에 구워서 기름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미나리와 부추는 길이가 긴것을 따로 남겨 두었다가 옅은 소금물에 살짝 데여서 물기를 짜냅니다.
커다란 접시에 부추나 미나리를 깔고 쌈무를 올린 다음, 훈제오리와 여러가지 채소를 골고루 올려서 좌우로 덮어서 야무지고 예쁘게 묶어주면 완성입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고 허니머스타드소스와 함께 상에 올리면 됩니다.
무쌈말이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만들기 정말 쉬워요.냉장고에 있는 채소 썰어서 쌈무에 올린 후 돌돌 말아 주기만 하면 되니까요.
무쌈말이를 상에 올리면 상차림이 아주 근사해지니까 꼬~옥 만들어 보세요^^
훈제오리 대신에 닭가슴살을 넣어도 되고 여러가지 버섯을 대신 넣으셔도 됩니다.

쌈무의 노란색은 치자 대신에 노랑파프리카나 강황으로 대신해도 되고, 핑크색은 비트 대신에 빨강파프리카나 오미자청 또는 아로니아분말을 대신해도 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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