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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

쉬림프 부리또 -식은밥을 이용한 간단한 별미

재료Ingredients
    [재료 2인기준 부리또 小 3개]
  • 새우 9마리
  • 양파 1/2개
  • 파프리카 1개 (혹은 두 가지 색1/2개 씩)
  • 마늘 4알 혹은 다진 마늘 1큰 술
  • 1/2공기
  • 또띠아(20cm) 3장
  • 모짜렐라 치즈 100g
  • 페퍼잭 치즈 100g
  • 소금 약간
  • 후추 많이
  • 오레가노/파슬리 택 1
    [과카몰리]
  • 아보카도 1개
  • 방울토마토 3개
  • 양파 1/4개
  • 타바스코 소스 1큰술
  • 레몬즙 1큰술
  • 다진 마늘 1/2큰술
  • 설탕 1-2스푼
노하우 영상

오랜만에 올리는 레시피 포스팅!

요리는 쭉 많이 하며 지냈지만
육아와 일에 지쳐 과정 사진 찍을 에너지가
없어 레시피 포스팅을 소홀히 하며 지냈다.

지난주, 갑자기 예전에 올렸던 새우 아보카도 토스트가 네이버 메인에 올라오면서
다시 분발해 보자는 마음에 오늘 아침은
과정 사진을 열심히 찍어 보았다.

새우 제철을 맞아 오늘의 메뉴는

#쉬림프파히타부리또
#새우부리또
되시겠다.



재료(2인 기준, 부리또 小자 3개):

새우 9마리
양파 1/2 개
파프리카 1개 (혹은 두 가지 색 1/2 개 씩)
마늘 4알 혹은 다진 마늘 1 큰 술
밥 1/2 공기
또띠아(20cm) 3 장
모짜렐라 치즈 100 g
페퍼잭 치즈 100 g
소금 약간
후추 많이
오레가노/파슬리 택 1
+
과카몰리:
아보카도 1개
방울토마토 3개
양파 1/4개
타바스코 소스 1 큰 술 

레몬즙 1 큰 술
다진 마늘 1/2 큰 술
설탕 1-2스푼

부리또 하나 먹겠다는데
과카몰리까지 만들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시중에 파는 토마토 살사를 사서
한 스푼 넣고 잘 익은 아보카도와 비벼주면
초간단 과 카 몰리를 만들 수도 있다.

사진 찍는데 갑자기 난입한 빙고 손.

양파와 파프리카는 손가락 크기 정도로
채를 썰고 마늘은 다져 놓고 밥도 1/2 공기를
준비한다. 

또띠아는 마트에 파는
일반적인 크기(20cm) 면 되고
페퍼잭 치즈는 이마*에서 약 4천 원에
쉽게 살 수 있다.
모짜렐라 치즈는 피자용 슈레드 치즈면 OK!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는다.

2. 마늘향이 진하게 퍼지며 익으면
새우를 넣고 굽는다.

3.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함께 볶는다.

4. 소금을 1 티스푼 넣고

5. 후추는 1~2 티스푼 정도 듬뿍 넣는다.

6. 오레가노, 파슬리 중에서 취향에 맞게
혹은 그냥 집에 있는 거 아무거나 팍팍 투하

(원래 화이타에는 일반적으로 오레가노와 쿠민이 들어간다.)

7. 불을 세게 높여서 살짝 탄 듯한 느낌이
날 정도로 볶으면 쉬림프 파히타 완성!

**원래 파히타는 재워놓은 멕시칸 스타일의
양념에 고기 재워 놓은 후 야채를 함께
볶는 것이 정통 방식이지만 새우를 이용할
경우 이렇게 간편하게 함께 볶으며
간을 하는 것이 훨씬 편하다.

8. 파히타가 완성된 팬에 밥을 넣어
남은 양념이 밥에도 섞이도록 따로 볶는다.

9. 또띠아를 준비하고 올리브유를 흩뿌려준다.

10. 파히타와 밥을 올린다.

11. 자른 페퍼잭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적당히 뿌린 후 전자레인지에 넣어 약 1분 정도 돌린다.
(전자레인지마다 강도가 다르겠지만 치즈가 녹으면 되면 빨리 빼는 것이 좋다.)

12. 전자레인지에서 꺼낸 후
과카몰리를 적당히 올리고

13. 취향에 맞게 타바스코 소스를 뿌린다.
우리는 아주 그냥 퐈퐈퐈퐉 뿌렸다.

https://www.chowhound.com/

요렇게 접어주면,

완성!!!

반으로 잘라 바로 먹어도 좋고
랩이나 종이호일로 감싸서 고정시킨 후
조금 식었을 때 먹으면 치즈 때문에
형태가 고정되어 먹기가 조금 더 편하다.

홈 브런치에 샌드위치가 지겹다면
가끔 색다르게 해 먹으면 좋은 메뉴이다.

이웃님들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알코

홈브런치와 샌드위치를 사랑하는 아트디렉터 워킹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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