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8
main thumb
세실이

채소밀쌈말이 - 채식요리, 초대요리

여러가지 채소를 채썰어서 밀쌈으로 돌돌 말아 먹는 요리로, 손님초대나 특별한 날에 좋은 요리입니다.
4인분 6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파프리카 1/4개씩
  • 당근 1/2개
  • 오이 1개
  • 표고버섯 150g
  • 애호박 1개
  • 김밥용단무지 4줄
  • 돌나물 1줌
  • 부추 약간
  • 부침가루 100g
  • 생수 200ml
  • 소금 조금
  • 포도씨유 3스푼
  • 고추장 1/2스푼
  • 닭가슴살 100g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표고버섯은 소금을 쌀짝 뿌려서 마른팬에 굽고, 당근, 파프리카, 애호박, 오이는 채썰어서 포도씨유를 두른 팬에 살짝 볶아줍니다.
볶음한 채소들과 함께 썰어놓은 단무지와 씻어 건진 돌나물을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부침가루 100g에 생수 200ml 넣어서 2개를 준비하여 섞고 한쪽에는 고추장을 반스푼을 더 넣어 섞어줍니다.
(부침가루라서 간을 하지 않아도 되고, 부침가루 1컵에 물 1컵 비율이면 딱 좋아요.)
달구어진팬에 포도씨유 두르고 키친타올로 살짝 닦아낸 후, 밥 숟가락으로 한숟가락씩 떠 넣고 최대한 넓게 펴서 부침하여 밀전병을 만듭니다.
키친타올에 올려서 펼쳐 놓았다가 기름기가 제거되면 접시에 차곡차곡 담아 놓습니다.
접시에 살짝 데쳐놓은 부추를 펼쳐놓고 그 위에 밀전병을 올리고, 취향대로 선호하는 채소를 골고루 올려서 좌.우로 감싼 후 야무지게 묶어준면 채소밀쌈말이 완성입니다.
양념간장(양파,대파,참기름,통깨,식초)과 함께 접시에 담아서 상에 올립니다.
여러가지 채소를 취향대로 볶아서 넣어 만들었더니 아주 곱고 예쁩니다.
밀쌈은 김치볶음을 만들어서 돌돌 말아 드셔도 맛이 아주 좋습니다.
채소밀쌈말이는 아이들 간식이나 손님 초대상에 올리면 좋고 고기보다는 채소를 볶아서 만들면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부침가루라서 간을 하지 않아도 되고, 부침가루 1컵에 물 1컵 비율로 섞어서,

밥숟가락으로 하나씩 떠서 부침하면 크기도 맛도 딱 좋아요.

고기를 좋아하시면 닭가슴살을 함께 넣어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 요리활동 하기도 좋아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세실이

세실이의 요리이야기

태그Tag
말이 추천 더보기
채소 추천더보기
손님초대 추천더보기
700만 사용자가 선택한 요리백과를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