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9
main thumb
알코

명란고로케- 아이간식 혹은 술안주로 좋은 요리

지난 주말 이른 저녁을 먹고 뭔가 출출한 남편이 맥주 안주할 거 없냐고 냉장고를 기웃거리다 명란을 발견하고 나 명란 넣고 매쉬드 포테이토 해줘! 라고 말했다. 자고로 맥주 안주는 튀겨야 제맛. 명란을 넣은 매쉬드 포테이토에 튀김옷을 입혀 명란 고로케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감자 4개
  • 명란 2개
  • 쪽파 3개
  • 파마산치즈가루 2큰술
  • 후추 1티스푼
  • 소금 1-2티스푼 (명란의 염도에 따라)
  • 빵가루 2종이컵
  • 밀가루 1종이컵
  • 계란 1개
  • 튀김을 위한 기름 4종이컵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먼저 감자를 깨끗이 손질 한 후 감자가 살짝 잠길 만큼 냄비에 물을 넣고 삶는다.
어차피 다 으깰것이므로 좀 더 빠른 속도를 위해 감자를 조각내어 삶으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감자가 삶아지는 중 명란을 잘게 썰고
쪽파 또한 잘게 썰어놓는다.
잘게 자른 명란과 쪽파를 팬에 올리고
낮은 불에 재빠르게 볶아준다. 너무 많이 볶으면 명란이 타서 팬에 눌어붙을 수 있으니 살짝 익힌다는 정도로만 볶은 후 불을 끈다.
감자가 다 삶아지고 난 후 곱게 으깨고
파마산 치즈 가루나 그라나파다노 치즈 가루를 듬뿍!!! 넣는다.
볶은 명란+쪽파를 으깬 감자에 넣고
후추로 마지막 간을 하면
이렇게 명란 매쉬드 포테이토가 완성된다. 이 상태로 먹는것도 좋고 한 번에 많이 만들어 냉장고에 두었다가 아래에 있는 과정을 추가하여 명란 고로케로 변신할 수도 있다.
매쉬드 포테이토를 경단 사이즈로 굴린 후
밀가루 옷을 골고루 입힌다.
그리고 풀어놓은 계란 물에 퐁당!
계란 옷을 입은 채로 또다시 빵가루에 퐁당!
빵가루 옷을 입고 나면
튀길 준비가 완료된다.
깊은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튀김옷까지 입은 매쉬드 포테이토를 짧은 시간 안에 튀긴다.
노릇노릇 한 색깔로 빵가루가 익으면
완성!!
취향에 따라 치즈가루나 허브를 뿌리면 좋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알코

홈브런치와 샌드위치를 사랑하는 아트디렉터 워킹맘 입니다~

태그Tag
고로케 추천 더보기
명란 추천더보기
맥주안주 추천더보기
핑거푸드 추천더보기
손님초대 추천더보기
아이간식 추천더보기
700만 사용자가 선택한 요리백과를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