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발암물질로부터의 위협, 아크릴아마이드 저감화 방법!

만개의매거진



아크릴아마이드!

국제암연구소에서 발암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한 것으로

탄수화물 함유량이 높은 식품 제조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유해물질이다.



가정에서 흔히 조리하는 감자튀김, 감자스낵 등과 같이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조리 시에 생성되는데,



그렇다면 이를 줄이기 위한 감자조리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조리온도

튀김온도는 150℃, 오븐온도는 200℃ 이하에서 조리해야 아크릴아마이드 생성을 줄일 수 있다.



2.보관

냉장 보관하면 환원당이 증가하여 아크릴아마이드 생성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냉장보관은 피해야한다.



3.조리과정

60℃ 물에 감자를 45분간 침지하면 아크릴아마이드를 85%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



4.조리 후

후추는 가능한 조리 후에 넣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리 시 뿌리면 아크릴아마이드 성분이 10배 이상 증가한다.



현재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속적인 실태조사로 아크릴아마이드의 발생량이 감소추세에 있지만 비의도적인 유해물질이라면 우리의 노력을 통해서도 저감화 해보자!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