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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형제두아들엄마

부추겉절이 만드는 방법, 어디에 먹어도 꿀맛!

부추전을 만들고 남는 부추!

저렴하게 구매하고 양이 많아 자주 구매하게 되는데 부추 모두를 전으로 만들기엔 양이 많더라구요.

반씩 나눠 하나는 부추전, 나머지로 부추겉절이를 만드는데 밥 반찬으로 너무 좋더라구요.

고기에 먹으면 더 꿀맛이겠죠?

간단하게 만드는 레시피 소개합니다 :-)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부추 1움큼
  • 양파 1개
  • 오이(선택) 1/2토막
    [양념]
  • 고춧가루 3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설탕 1큰술
  • 매실액 1큰술
  • 멸치액젓 1큰술
  • 참기름 조금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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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는 한움큼정도 흐르는 물에 세척해주세요.

부추의 양이 적으면 더 매콤한 맛, 양이 많다면 부추의 향을 더 많이 느끼실 수 있으세요.

볼에 고춧가루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매실액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멸치액젓이 없다면 까나리액젓이나 간장을 넣어주세요.

부추는 먹기 좋게 5센치정도 잘라주시고 양파는 채썰어주세요.
볼 안에 들어있는 양념 위에 부추와 양파를 넣은 후 잘 섞어주세요.
(오이가 있다면 반달모양으로 잘라 넣어주세요. 오이를 넣으면 식감이 더 좋아요.)

비닐장갑을 껴고 손으로 섞어주시면 양념을 잘 버무릴 수 있으세요.

뭉쳐있는 양념이 잘 섞이도록 버무려주면 고기에도 맛있고 밥 반찬으로도 맛있는 부추겉절이 완성!
양념이 너무 퍽퍽하겠다 싶어도 걱정마세요.

부추를 넣어 버무릴때 양념을 손으로 펼치며 버무려주시면 골고루 양념이 베여요.

바로 먹어도 좋지만 하루정도 냉장보관해서 드시면 양념과 부추가 잘 숙성되어 더 맛있어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은형제두아들엄마

귀여운 두아들을 키우고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하고있답니다♡ / http://blog.naver.com/boybaby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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