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1
main thumb
저녁먹고 호로록~야식먹지용

박나물 관자 들깨범벅~

박 한덩어리면 국에 나물에

아주 푸짐하게 먹을수 있죠~

요즘 냉장고비우기 중이라

냉동실에 있던 키조개관자 넣어

함께 볶아봤어용~~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500그램
  • 키조개관자 200그램
  • 당근 약간
  • 다진마늘 1큰술
  • 다진대파 2큰술
    [양념]
  • 들기름 2큰술
  • 국간장 2큰술
  • 액젓 1큰술
  • 소금 1작은술
  • 들깨가루 2큰술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재료를 준비합니다,
박나물은 나박썰기해 주었구요,
키조개관자 대신
새우살이나 조개살 넣으셔두 되용~
사실 그냥 박만 볶으셔두
되지만 요런게 조금
들어가면 채소 잘 안먹는
아이들도 하나씩이라도
집어먹게 되니까요,
관자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두시고,
파와 당근도 준비해주세용~~
들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다진마늘,손질한 박,
당근 순으로 넣어
달달 볶아주세요~
그다음 물을 한컵 부어주시는데
다싯물이 있으시면
사용하시고
저는 그냥 물붓고
멸치가루 조금 넣었어요,
굳이 안 넣으셔도 괜찮답니당~~^^
물이 좀 졸아들고
박이 살캉하게 익으면 관자도 넣어서 익혀주세요,
관자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나중에 넣어주세용 ~~~
이때 간을 하시는데
전 국이나 나물에는
국간장과 액젓을 조금씩
섞어 사용합니다.
액젓의 향이 싫으신 분들은 그냥 국간장과 소금으로만 간을 하셔두 됩니당~~^^
관자가 익으면
들깨가루와 다진파를
넣고 버무리듯 볶아서
마무리합니당~
마지막에 들기름과 통깨
약간 추가해주었어용~~
쫄깃한 관자와
살캉한 박나물에
들깨의 고소함이 더해져
영양만점 나물요리 완성이에용^^
똑같은 조리법으로

박대신 무를 사용하셔도

맛있답니당~~
태그Tag
범벅 추천 더보기
관자 추천더보기
들깨 추천더보기
700만 사용자가 선택한 요리백과를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