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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원 갈색설탕 으로만든자두잼레시피
자두잼
노하우
  • 자두 보관법
  • 황설탕 조리법

                       

요새 날씨도 덥고 입맛도 없는 여름이라 부쩍 마트에 자주 방문하게 되더라고요.
장도 보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도 쐬고
저희 아파트는 대형마트가 5분 거리라 집 앞 구멍가게 드나들듯 자주 가는데
요새 제철 과일들이 어찌나 제 눈을 사로잡는지.......
요리 블로거인 제가 이런 걸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되더라고요.
자두잼만들어서 떨어진 입맛 잡아보려고 오늘도 마트로 출근 고고씽!
레시피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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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잼 레시피로 만들면 양이 몇 배로 늘어서 꽤 오래 먹어요. 저장도 오래되니 상할 염려도 없고요.
여름엔 위생이 제일 인듯
전 농약을 분해하는 한경희 클리즈로 깨끗이 제거 후 요리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이 자두잼 레시피에 절대 빠져서 안 될
큐원 갈색설탕

과일이 1이면 같은 양으로 들어가서 저 정도는 사야 든든
마트 갔을 때 같은 매대에 판매해서 요샌 정말 편리해요.

제가 예전에 토마토로도 jam을 만들어 정말 인기 있었는데
여름엔 좀 더 새콤한 자두잼으로 두 번째 인기몰이 해보려고요.
예쁜 병에 담아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좋고
샀다가 너무 신게 걸려서 이걸 어떻게 먹지 할 때 전 바로 jam을 하는 편이에요.

먼저 손질을 해서 과육을 장만해야 해요.
저렇게 안쪽을 칼 단면을 대면 손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씨를 제거할 수 있어요.
붙어있는 과육은 제가 냠냠 참 달고 맛있더라고요.

한 15 작은 사이즈였는데 큐원 갈색 설탕은 3kg짜리 반 정도 넣은 거 같아요.
아무래도 많이 들어가니 갈색이 좀 더 나은 거 같아 선택했어요.
지퍼팩 포장이라 남은 건 닫아서 깔끔하게 저장했다 다음에 또 쓸 수 있어요.

제가 딸기보단 토마토나 조금 신 과일로 jam을 해보니 확실히 눌어붙지 않아서 쉽더라고요.
거의 실패가 없다고 보시면 돼요.
자체에서 물이 나와서 따로 물을 넣지 않아도 돼요.

처음엔 센 불로 하다가 중약 불로 줄여서 졸여주면 돼요.
떠오르는 거품을 제거하면 좀 더 깔끔해져요.

잘 졸아들고 있을 때

lemon 반개를 즙을 내서 넣어줘요.

냉장고에 넣었을 때 어느 정도 굳기 때문에 묽을 때 병에 담아 보관해요.
오늘도 성공!

      
   

                       

1시간 정도 꼼지락거렸는데.... 이렇게 완성 정말 든든해요.

모닝빵이 있어서 발라먹어봤는데 핵꿀맛
여름에 지쳐서 달아난 입맛이 돌아오는 기분

저는 좋아하는 과일인데 아이들이 솔직히 잘 섭취 안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아침식사에 빵과 함께 내놓으면 잘 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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