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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쿡쌤

대추야자 현미잣구리떡

현미에 대추야자를 넣어 잣고물에 버무린 고소하고

영양많은 현미 찹쌀떡입니다.

귀엽고 앙증맞기도 하지요~^^

원래는 경상도의 떡인데요.제가 재료를 현미찹쌀을

넣어서 건강식 떡으로 바꿨답니다.

옥상에 냉이꽃이 만발하게 피었더라구요.

냉이꽃으로 앙증맞은 떡위에 얹으니 어릴때

친구들과 뒷동산에서 냉이 뜯어소꿉장난 하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이떡은 혼자계신 아버님 드리고 왔습니다.

아버님은 집에서 기른 암닭이 낳은 계란 한판을

주셨네요~^^아버님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대추야자의 효능은 가래를 삭혀주고 뱃속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에 도움을 준다네요

비타민B6가

들어 있어서피로를 풀어주고 기운을 북돋아준답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쌀가루 (현미찹쌀가루) 3컵
  • 딸기가루 1/2큰술
  • 녹차가루 또는부추즙 1/2큰술
  • 호두 10개
  • 대추 야자 4개
  • 백앙금 3큰술
  • 2큰술
    [양념]
  • 천일염 1작은술
  • 6~7큰술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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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찹쌀가루에 딸기가루.녹차가루를 넣어 섞은후 물을 냄비에 끓여
6큰술을 가루에 뜨거웃물을넣어
익반죽을 합니다.
대추야자는 작게 썰어주세요.
호두는 물에 담갔다가
물기제거후 팬에 살짝
볶습니다.
견과류들은 효소저지물질이
있어서 물에 불렸다 사용합니다.
위재료에 백앙금을 넣어 섞어줍니다.
잣은 곱게 갈아서 종이에 얹어 손으로 눌러 기름기를
빼줍니다
두가지 반죽을 모양내서
마치 누에고치 모양처럼
만들어서 손가락 또는
도구를 이용하여
가운데 눌러준후 모양을
만듭니다
끓는물에 예쁘게 만든 떡을
삶아줍니다.
떡이 물위로 동동 떠오르면
다익은것 입니다.
체로 건져서 체의 밑면에
천을 대고 닦아주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떡을
잣고물에 굴려줍니다
맛있게 만들어진 떡을
예쁘게 접시에 담아냅니다.
1.녹차가루가 없을때에는 부추를 갈아서 끓인물로

반죽하시면 됩니다.대신 레시피에 있는물의 양은

뺍니다.

떡이 완전히 익었을때 건지세요.

2.다익힌 떡은 물기를 완전히 없앤후 잣고물에

굴려줘야 잣이 물기를 다 빨아들여서 맛이 떨어질수가 있답니다.

3.잣가루는 기름기를 빼주셔야 고물이 뽀송뽀송해집니다

4.현미찹쌀이 없을 경우 일반 찹쌀을 쓰셔도 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미니쿡쌤

엄마의 힐링요리/내가먹은음식이곧나입니다~마음을나누는행복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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