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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앤쿡

무나물/명절반찬/달큰하고 맛있어요

어제 많이 내린 눈으로 완전 푹 쌓인 경치를 느낄 수 있어요. 그렇게 많이 내린 눈 밟으며/옷 두둑하게 입고 저는 걷기운동을 하러나갔었죠. 안녕 하세요. 여유로운 주말 보내시고 계신가요. 담주면 민족최대의 명절 설이라/저도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무나물을 만들어 보았어요. 친정이 경상도에는 무나물이 차례상에 필수로 올라가는데/ 전라도인 저희 시댁엔 무나물을 안 올리시더라구요. (집집마다 다른긴 한 것 같아요) 집에서 저는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단 10분만에 휘리릭 만들어 보았어요.
4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무(큰거) 1/3개
  • 들기름 2큰술
  • 소금 약간
  • 조선간장 1/2큰술
  • 약간
  • 다진마늘 1/2큰술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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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를 채를 쓸거나 저는 머신기가 있어 휘리릭 돌렸어요.
바로 불에 올려 들기름 2큰술 넣고 그냥두면 수분이 막 나와 숨이 죽어요.
한번 볶다가/조선간장/소금/숨이 더 죽으면/다진마늘넣고 휘리릭
마지막으로 썰어둔 파 약간 넣고 끝
정말 간단하죠. 저도 이번에 시댁 반찬준비할때/무나물도 포함시켜야 겠어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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