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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애서

톡톡 현미잡곡과 귀리, 통통 새우가 씹히는 라이스전

안녕하세요~저는 식은 밥 남았을 때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거나 라면 하나 끓여서 밥을 말아먹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마트에 들렀더니 새루 30마리가 만 원밖에 안 하더라고요! 당장 구입! 새우 밥 전, 새우라이스를 만들어보았어요. 우리 아들 간식이나 맥주 안주로 해 먹어도 좋을 것 같았답니다^^
2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흙애서현미잡곡
  • 귀리
  • 마트생새우
  • 양파
  • 당근
  • 호박
  • 쪽파 적당량
  • 후추 약간
  • 소금 약간
  • 녹말가루 적당량
  • 계란 2개
  • 굴 소스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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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새우는 요즘 제철~~얼마나 달달한지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파, 당근, 호박, 쪽파 꺼내어 다지고 새우 살도 다져 새우 밥 전으로 만들면 되는데 굉장히 간단하답니다.
새우 껍질 까고, 내장도 제거해주면 깔끔하고요.
총총 다져서 ~ 새우랑 당근부터 볶을게요.
새우에는 후추와 소금으로 간도 맞춰 주고요!
현미 새우 밥 전을 만들기 위해선 이렇게 재료들은 한번 볶는 게 좋답니다
적당량 볶아줘요~
새우라이스나 현미 새우 밥 전 등 새우가 들어있는 요리에는 굴 소스도 살짝 넣으면 바다의 풍미를 더욱 느낄 수 있으니 굴 소스도 살짝 첨가하고!
일단 계란프라이까지 해서 아들 현미 새우라이스 완성.
다시 현미 새우 밥 전을 만들러 들어갈게요! 녹말가루와 새우 야채볶음과 잡곡밥, 계란 2개를 넣고 약간의 소금으로 밑간을 해서 섞어줍니다.
그렇게 하면 요렇게 찰진 느낌의 반죽이 되는데요. 야채의 수분감이 있으니 물은 안 넣어도돼요. 너무 뻑뻑하면 물 살짝?
밥 전이라 밀가루 안 들어가고 잡곡밥이 베이스라서 더욱 건강에 좋겠죠! 한 숟갈 씩 떠서 지글지글 부치면 끝! 달걀물 반죽이라 빨리 탈 수 있으니 약한 불로~
탱글탱글 고소한 새우도 씹히고 톡톡 흙애서 현미잡곡과 귀리도 씹히고 정말 최고~

식감도 너무 좋으니 현미 새우 밥 전 한번 만들어 드세요^^

흙애서 http://www.ri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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