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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부엌

알타리김치

원래는 갈치속젓을 꼭 넣는데 순수 총각김치, 그러니까 엄마가 담아주던 그 기본의 김치맛이 그리워 이번엔 최소의 양념으로 담은 알타리김치랍니다.
6인분 이상 2시간 이상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알타리
  • 굵은소금
  • 마늘
  • 생강
  • 고추가루
  • 설탕
  • 조미료 약간
  • 육수나
  • 새우젓
  • 액젓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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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칸뿐인 싱크대를 깨끗하게 닦아 다라로 사용을합니다.
흐르는 물에 알타리를 적셔 소금을 뿌리고 마지막에 소금 한줌 물에 녹여 설설설 부어 절여줍니다.
저 누런 덩어리들은 갈아서 얼려놓은 생강인데 미리 꺼내좋질 않았지만 알타리가 절여질 동안이면 충분히녹지요.
새우젓, 멸치액젓에 고추가루, 설탕, 고추씨, 마늘, 생강 양념 준비를 하는데 아차, 풀도 육수도 없습니다.
급한대로 마른표고를 우려
육수를 대신했네여. 표고는 꼭 짜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진하게 우려진 육수를 양념에 섞어 고추가루를 불려줍니다.
씻어놓은 알타리를 한움큼씩 가져다가 양념을 발라 엉키지 않게 통에 담고 쪽파 깜빡해서 나중에 반만 뚝잘라 섞어주고
공기랑 덜 닿으라고 위생백 한장으로 위 갈무리해서 실온에 삼일 익혔습니다.
원래는 갈치속젓을 꼭 넣는데 순수 총각김치, 그러니까 엄마가 담아주던 그 기본의 김치맛이 그리워 이번엔 최소의 양념으로 담았답니다. 그런데 정말 맛익게 익었네여.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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