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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맘혀니

초기이유식, 고소한 현미미음

초기이유식 현미미음입니다. 현미는 아기들이 먹었을때 고소한맛이 더해져 일반 멥쌀이나 찹쌀미음보다 더 잘 먹는 미음이예요. 현미를 불려 갈아서 만들어 봤어요.
3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현미 1수저
  • 2컵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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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니는 일반 숟가락으로 한숟가락이면 총 3번 먹을양이 나와요. 총 150ml정도의 양이 나옵니다.
현미를 물에 불려주세요. 멥쌀이나 찹쌀에비해 현미는 반나절이상 불려주세요. 현미는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에 아기가 먹었을때 소화가 잘 되도록 오래 불려주는게 좋아요.
불린 현미와 물 1/2컵을 넣고
아주 곱게 갈아 줍니다.
갈은 현미와 물 한컵반정도 넣고 끓여주세요. 한숟가락 불린 현미에 물2컵정도의 양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잘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설익지 않도록 잘 저어가며 반투명상태가 될때까지 저어주고 5~10분정도 끓여주면 완성. 마지막에 주르륵 흐르는 농도를 맞줘추고 되직해지면 물을 살짝만 더 넣고 끓여줍니다.
다 끓여진 미음은 한김식혀 고운체에 걸러주세요.
완성된 현미미음, 색감자체도 약간 갈빛이 돌아 봤을때도 고소해 보이죠?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푸름이맘혀니

http://blog.naver.com/yeh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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