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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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하우스

2015.08.14 23:18 사용후기

만개의레시피 쉐프 지니하우스입니다. 대표님 권유로 지난달부터 쉐프로 활동하게 되었는데요, 재료를 사서 음식을 만들고, 요리 레시피를 꼼꼼하게 등록하기까지는 꽤 많은 정성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는 요즘인데요, 만개의레시피 회원님들의 따라샷이 올라올 때마다 "내 레시피다!"하면서 뿌듯함과 동시에 감사한 마음이 들어, 더욱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얼마전에는 쉐프 명함신청을 통해 명함을 받았는데요, 지인들과 만나 명함을 주며 이야기하던중 다들 만개의레시피 어플을 받아 이용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어찌나 반갑고 놀라웠는지 몰라요.^^ 요리할 때 꼭 검색해보고 음식을 만든다던 지인은, 레시피들 보다보면 '적당량'넣으라는 말이 제일 어렵다 하더라구요. ㅎㅎ 계량스푼, 계량컵보다는 밥숟가락, 종이컵 등의 계량이 더 쉽고 와닿는다는 말을 듣고 요리초보자들이 봐도 따라하기 쉽도록 설명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이 있긴 하지만, 만개의레시피 덕분에 '쉐프'라는 타이틀도 얻어 더욱 더 요리에 관심이 가고 재밌어진 요즘이에요. 저의 쉐프활동도 알리고, 만개의레시피가 더욱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음해서 개인블로그(http://blog.naver.com/crackjinny/220450889583)에도 짧게 나마 소개글을 올려두었어요. (이번 이벤트 보기 전에 올린 거랍니다.ㅎㅎ) 좀 전에도 보니 '랭킹'이라는 섹션과 '이벤트'섹션이 신규로 생성되었던데요, 많은 사용자와 많은 쉐프들이 모인 공간인만큼 담당자분께서도 업데이트에 수시로 신경쓰시는 것 같아, 쉐프가 아닌 만개의레시피 이용자인 한 사람으로서도 자주 방문하게 되더라구요. ^^ 더욱 더 활기넘치고 유익한 사이트로 거듭나길 기대해볼께요!